|
|
||||
현재까지 상황
1. 시청후기에 그 상황에 임신은 왜 했냐는 사람들의 글이 부분부분 올라오자
이들을 나무라며 후원하고 싶다는 분들 글이 물밀듯이 쏟아졌음.
2. 그러다가 전부인의 지인이라는 이**님께서 글을 올리심.
돈은 없어도 알콩달콩 행복하게 잘 지내다가 오토바이 사고를 당함.
혼수상태인 남편을 똥오줌 수발 다 들어주고 걷게까지 만들었는데
보험금 10억으로 아파트, 차 사고 둘이서 이제야 좀 행복해지나 했더니
교회를 다니기 시작하며 신도와 불륜, 결국 불륜녀는 임신을 하고..
노름으로 재산 다 날린 뒤 돈한푼 없이 전부인은 결혼 5년만에 단칸방으로 내쫓김.
3. 이**님의 글이 삭제당함.
이때부터 게시판이 술렁이기 시작. 글을 왜 삭제했냐. 그 글이 사실인거냐.
이**님 외에 전부인의 지인들이 나타나 사실이라고 주장함.
길병원에 입원해있었고 전부인 위로하러 병문안도 갔었다. 등등..
동정했던 분들과 후원하려고 들어왔던 분들이 배신감에 휩싸임.
4. 이 와중에 상황파악 안된 강민씨 지인(강민씨 싸이일촌)이 장문의 글을 남김.
불쌍한 부부다. 어렵게 사는 부부를 도와주자며 후원 계좌번호를 올렸음.
아마도 장문의 글을 쓰느라 그 사이에 상황이 돌변했다는 걸 몰랐던 듯.
비난리플이 달리기 시작하자 그제서야 상황 파악하고 후원계좌 부분만 쏠랑 지워버림.
5. 이와 동시에 CBS에 방영된 내용을 누가 찾아서 올렸음.
후원도 결정됐고 집도 해결됐고 사채도 법무사에서 해결 어쩌구..
근데 무엇보다 CBS와 인간극장의 사연내용이 달랐음.
사고 경위, 사기당한거, 이전에 하던 사업, 둘째 임신관련 등등..
의문은 더욱 커짐.
6. 이때 강민씨 싸이를 찾아낸 분이 나타남.
싸이에는 유치원 다닌지 2달이라는 딸내미가 작년에도 유치원에 다니고 있었고
집도 없다더니 집에서 사진을 찍었고..
현혜란씨 싸이를 통해서 둘이서 2006년 명품짝퉁 사이트를 잠깐 운영한게 드러남.
(내용을 보면 옥션에서 장사도 한 것 같음)
7. 게시판에 싸이 논란이 일자마자 강민씨는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하고 있었는지
사진첩과 방명록을 급하게 닫아버림.
8. 모 사이트에서 강민씨 프로필 페이지도 누군가가 찾아냄.
취미가 카레이싱이라고 되어있었음. (올해 5월에 올린거였던가..)
누군가도 뒤져서 강민씨 휴대폰 번호를 알아냈으나(적혀있던 메일이 싸이 주소와 동일)
번호까지 올리는건 좀 너무한 것 같다는 리플에 본인이 삭제함.
9. 전부인이 제작진에게 전화함.
제작진에게 방송이 사실이냐고 하니까 사실 맞다고 해서
사실이 아니냐면 어쩔꺼냐고 했는데 제작진이 그럴리 없다고 해서 그냥 끊었다고 함.
처음 글 올리신 이**님도 제작진과 통화.
제작진이 5화 모두 방송할꺼고 사실확인중이라고 했다고 함.
10. 의혹은 계속 증폭. 1화 방영분에서 의문점들을 찾아내기 시작.
사채빚에 쪼달리고 밥도 1인분 나눠먹는다면서 호화병실에 금목걸이에 노트북에..
손도 덜덜 떨며 제대로 움직이지도 못한다는 사람이 휠체어는 팔팔하게 밀고..
사채를 마치 전기세 밀린 듯 덤덤하게 얘기하는 거 하며..
집도 없다던 사람들이 현혜란씨가 사채얘기할 때 누구집인지 모르겠으나 암튼 집이였음.
그 외 의문점들이 마구 쏟아져나옴
11. 결국 오전 5시경 제작진 해명 올라옴. 하지만 이후에도 논란은 지속됨.
1. 시청후기에 그 상황에 임신은 왜 했냐는 사람들의 글이 부분부분 올라오자
이들을 나무라며 후원하고 싶다는 분들 글이 물밀듯이 쏟아졌음.
2. 그러다가 전부인의 지인이라는 이**님께서 글을 올리심.
돈은 없어도 알콩달콩 행복하게 잘 지내다가 오토바이 사고를 당함.
혼수상태인 남편을 똥오줌 수발 다 들어주고 걷게까지 만들었는데
보험금 10억으로 아파트, 차 사고 둘이서 이제야 좀 행복해지나 했더니
교회를 다니기 시작하며 신도와 불륜, 결국 불륜녀는 임신을 하고..
노름으로 재산 다 날린 뒤 돈한푼 없이 전부인은 결혼 5년만에 단칸방으로 내쫓김.
3. 이**님의 글이 삭제당함.
이때부터 게시판이 술렁이기 시작. 글을 왜 삭제했냐. 그 글이 사실인거냐.
이**님 외에 전부인의 지인들이 나타나 사실이라고 주장함.
길병원에 입원해있었고 전부인 위로하러 병문안도 갔었다. 등등..
동정했던 분들과 후원하려고 들어왔던 분들이 배신감에 휩싸임.
4. 이 와중에 상황파악 안된 강민씨 지인(강민씨 싸이일촌)이 장문의 글을 남김.
불쌍한 부부다. 어렵게 사는 부부를 도와주자며 후원 계좌번호를 올렸음.
아마도 장문의 글을 쓰느라 그 사이에 상황이 돌변했다는 걸 몰랐던 듯.
비난리플이 달리기 시작하자 그제서야 상황 파악하고 후원계좌 부분만 쏠랑 지워버림.
5. 이와 동시에 CBS에 방영된 내용을 누가 찾아서 올렸음.
후원도 결정됐고 집도 해결됐고 사채도 법무사에서 해결 어쩌구..
근데 무엇보다 CBS와 인간극장의 사연내용이 달랐음.
사고 경위, 사기당한거, 이전에 하던 사업, 둘째 임신관련 등등..
의문은 더욱 커짐.
6. 이때 강민씨 싸이를 찾아낸 분이 나타남.
싸이에는 유치원 다닌지 2달이라는 딸내미가 작년에도 유치원에 다니고 있었고
집도 없다더니 집에서 사진을 찍었고..
현혜란씨 싸이를 통해서 둘이서 2006년 명품짝퉁 사이트를 잠깐 운영한게 드러남.
(내용을 보면 옥션에서 장사도 한 것 같음)
7. 게시판에 싸이 논란이 일자마자 강민씨는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하고 있었는지
사진첩과 방명록을 급하게 닫아버림.
8. 모 사이트에서 강민씨 프로필 페이지도 누군가가 찾아냄.
취미가 카레이싱이라고 되어있었음. (올해 5월에 올린거였던가..)
누군가도 뒤져서 강민씨 휴대폰 번호를 알아냈으나(적혀있던 메일이 싸이 주소와 동일)
번호까지 올리는건 좀 너무한 것 같다는 리플에 본인이 삭제함.
9. 전부인이 제작진에게 전화함.
제작진에게 방송이 사실이냐고 하니까 사실 맞다고 해서
사실이 아니냐면 어쩔꺼냐고 했는데 제작진이 그럴리 없다고 해서 그냥 끊었다고 함.
처음 글 올리신 이**님도 제작진과 통화.
제작진이 5화 모두 방송할꺼고 사실확인중이라고 했다고 함.
10. 의혹은 계속 증폭. 1화 방영분에서 의문점들을 찾아내기 시작.
사채빚에 쪼달리고 밥도 1인분 나눠먹는다면서 호화병실에 금목걸이에 노트북에..
손도 덜덜 떨며 제대로 움직이지도 못한다는 사람이 휠체어는 팔팔하게 밀고..
사채를 마치 전기세 밀린 듯 덤덤하게 얘기하는 거 하며..
집도 없다던 사람들이 현혜란씨가 사채얘기할 때 누구집인지 모르겠으나 암튼 집이였음.
그 외 의문점들이 마구 쏟아져나옴
11. 결국 오전 5시경 제작진 해명 올라옴. 하지만 이후에도 논란은 지속됨.

Prev
Rss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