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4/17 15:59

불어녀 "제 자식 성추행범’ 몰린 아빠 ‘피눈물 옥살이’

불어녀

“이런 변태, 빨리 불어” 소리치며 다그쳐

“아이들을 추행한 사실이 있나요?”, “아이들은 2001년부터 성적인 학대를 받았다고 하던데….” 반말인지 존댓말인지 구분하기 어려운 형사의 질문이 잇따랐다. “절대로 그런 적 없습니다. 아이 엄마가 아이들을 데리고 있으면서 그렇게 말하라고 시켰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김씨가 계속 부인하자 간부로 보이는 여성 경찰관이 소리쳤다. “이런 변태, 빨리 불어!”

김씨가 긴급체포됐다는 소식을 들은 누이는 수소문 끝에 부장검사 출신 변호사를 선임했다. 수임료 770만원에 석방을 조건으로 2천만원을 더 냈다. ‘전관’의 힘이었을까. 김씨는 이튿날 저녁 풀려났다. 검사가 경찰에 보강 수사를 지시했기 때문이었다.


한겨레 기사 보기 아래참조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203469.html

간부로 보이던 여성 경찰관 불어녀...

제일 나쁜년은 엄마랑 ,이모인데 불어녀 한테 화살이 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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